오늘 라퓨타 보고왔네요


작년부터해서 지브리 재개봉 3작을 모두 봤습니다


나우시카는 사실 지브리 이전이지만 하나하나 따지긴 뭐하니까요


나우시카에 모노노케 히메, 라퓨타 셋 다 질릴 정도로 유명하지만


좋아하는 작품이라 영화관에서 본게 더 감격이 깊은 것 같습니다


특히 덕분에 영화관 다니다가 하니 발견하고 보게되서 연도 있네요


내용은 뭐 그렇고 사실 영화 보고 집 가는길에


이것저것 생각할 수 있는 그런 작품들이 좋습니다


남들이 알려준 답도 좋지만 스스로 드는 생각을 정리하는게


재밌더라구요 물론 굿즈도 잘 챙겼네요 즐거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