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도 춥고해서 저번으로 마무리 할까 하다가 아쉬워가지구 다녀왔어


뭐 다들 질리도록 봤긴 하겠다만 마지막이라 또 찍었음


아 하니 학생증 다시 진열되어 있더라






전에 하니보고 처음 DDP 팝업 왔을 땐 수건은 좀;; 하면서 넘겼는데


점점 시간이 지나면서 문득 저 '졸업을 축하합니다' 문구가


계속 머릿속에 남더라고 ㅇㅇ 안되겠다 싶어서 구매하고옴ㅋㅋ






하니단의 예루살렘




여튼 춥기도 하고 몸상태도 별로라 갈지말지 고민 좀 했는데


잘 다녀온 것 같음 이젠 진짜 팝업도 끝났네 시원 섭섭하구만



뭐 어떻게 마무리 해야할지 모르겠네


은애누님 이라도 보고가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