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도 춥고해서 저번으로 마무리 할까 하다가 아쉬워가지구 다녀왔어
뭐 다들 질리도록 봤긴 하겠다만 마지막이라 또 찍었음
아 하니 학생증 다시 진열되어 있더라
전에 하니보고 처음 DDP 팝업 왔을 땐 수건은 좀;; 하면서 넘겼는데
점점 시간이 지나면서 문득 저 '졸업을 축하합니다' 문구가
계속 머릿속에 남더라고 ㅇㅇ 안되겠다 싶어서 구매하고옴ㅋㅋ
하니단의 예루살렘
여튼 춥기도 하고 몸상태도 별로라 갈지말지 고민 좀 했는데
잘 다녀온 것 같음 이젠 진짜 팝업도 끝났네 시원 섭섭하구만
뭐 어떻게 마무리 해야할지 모르겠네
은애누님 이라도 보고가셈
보내줄 때는 되긴 했지 ㅋㅋㅋ ㅠㅠ
오 좋구나
저 남은 재고들 어떻게 될까
아마 플레이칸으로 다시 갈 것 같긴한데 아쉽긴 하네 ㅠㅠ
수건이 가격보면 좀 집기가 그렇긴해 ㅋㅋ - dc App
ㄹㅇ 근데 최근에 딱 귀신같이 어른연습 듣다가 수건 생각나더니 사야겠다는 생각이 막 들더라고
봐도봐도 안질리는 애리마네킹
결국 마지막이 되어버렸지만...
전부 폐기엔딩이구나 ........ 아직 살거많이남았는데.................... 플X레이칸은 배송비 줄테니 전부 나에게 넘겨라!
ㅠㅠ 이것저것 사도 항상 아쉬움이 남긴함...
참 좋았던 시간이었어
위치도 DDP라 영화보고 다녀오기도 좋았고 여러모로 즐거웠지
마지막 가는 길에 배웅해주는 사람 있어서 좋네에 ㅠㅠ 추운데 고생하셨음 ㅠㅠ
ㅠㅠ 그래도 다녀오고나니깐 뭔가 시원섭섭하면서도 후련하기도 하네
저 수건 뭔가 극중 세계관에 있을법한 물건이라 좋아ㅋㅋ
ㄹㅇ 또 하니 점점 빠져들면서 뭔가 더 좋아보여짐ㅋㅋㅋ
오픈날부터 기대했던 애리컵은 찐찐막이 끝나는 날까지도 결국 만나지못했다는
하니컵 좋았어서 기대 많이 했는데 아깝게 되었네 추후에 펀딩에서라도 볼 수 있었음 좋겠구만
그래도 이정도면 오래갔다.. - dc App
DDP가 10월 30일부터 였나? 5일 못해서 3달이니 넉넉하게 잘 했네...
마지막을 못 가본게 아숩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