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가다가 트립닷컴 있길래 찍어봄
뭔가 반갑다
아는 동생이 일 때문에 밥 못 먹었다고 해서 BBQ 사준다고 들어갔는데 마감함 ㅠㅠ
날씨가 추워서 강이 얼어있음
이게 애리가 보던 비슷한 풍경인가.
좋구나
AI로 여기다가 애리 넣어서 같이 놀러나옴 하려다가
나붕이들이 예? 하는 애리콘 쓸 것 같아서 패스함 ㅎ
왠지 달려야 할 것 같은 느낌
도로도 이쁘게 잘 되어있고 배도 많다
커피라도 한잔 하려고 했는데 9시에 들어갔더니 마감했대
BBQ도 못 먹고 커피 한잔도 못 하고 그냥 한강 찍고온 청년 됨
마지막으로 선물 받은 두쫀쿠 한입
맛있더라
내가 수족냉증이 있어서 핫팩이 없었다면 아마 못 돌아다녔을거야
그나마 바람이 안 불어서 살았다.
한강 나들이 좋네~ - dc App
그치 낮에 가는 것 보다 밤에 가는게 운치있고 좋더라 진짜 이쁨
우우 인싸
사람들 만나는 즐거움이 있다보니 ㅎ_ㅎ
두쫀쿠!!!
이제 이거 먹었으니 애리가 한강 2바퀴 뛰고 오라고 할 듯 ㅠㅠ
저는 한강에 아이돌 연습생인 친한 동생과 함께 버스킹을 보러갔던 기억이.....
한강+두쫀쿠 우우~ 인싸 나붕이 - dc App
한강 가까우면 자주 갈 듯. 가본지 너무 오래 되서 부럽네~
나도 나애리처럼 한강에서 러닝하고 싶다 - dc App
지방만 일찍 닫는 줄 알았는데, 서울도 일찍 마감하는구나 쓸쓸..
한강 너무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