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가다가 트립닷컴 있길래 찍어봄 


뭔가 반갑다


아는 동생이 일 때문에 밥 못 먹었다고 해서 BBQ 사준다고 들어갔는데 마감함 ㅠㅠ



날씨가 추워서 강이 얼어있음 


이게 애리가 보던 비슷한 풍경인가.


좋구나



AI로 여기다가 애리 넣어서 같이 놀러나옴 하려다가 


나붕이들이 예? 하는 애리콘 쓸 것 같아서 패스함 ㅎ



왠지 달려야 할 것 같은 느낌


도로도 이쁘게 잘 되어있고 배도 많다


커피라도 한잔 하려고 했는데 9시에 들어갔더니 마감했대


BBQ도 못 먹고 커피 한잔도 못 하고 그냥 한강 찍고온 청년 됨





마지막으로 선물 받은 두쫀쿠 한입


맛있더라 


내가 수족냉증이 있어서 핫팩이 없었다면 아마 못 돌아다녔을거야


그나마 바람이 안 불어서 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