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벌이면서도 즐겁게 뛸수있게해준 장본인이 하니니까
[일반] 생각해보면 나애리가 하니를 자기자신의 정신적지주라고보는걸까?
MAGUNI(progress9358)
2026-01-26 22:29
추천 4
댓글 7
다른 게시글
-
광장 3주차 포스터 존예 [5][일반] 하니유니버..(hostage4342) | 01.26추천 12
-
본인 펀딩 후회하는거 [6][일반] 아그누스(dbftkstpsxj) | 01.26추천 12
-
하니 소책자? 회지 온거 나만 이럼? [10][일반] 스타버터플..(cheetahmann) | 01.26추천 1
-
나온 김에 DDP 들러봄 [13][일반] 백경(shout6835) | 01.26추천 12
-
오늘의 저녁 [14][일반] 하니니(camping7033) | 01.26추천 12
-
스폰지밥 주나비 이서연도 그려봄 [41][🖌창작] ㅇㅇㅇㅇ??..(haken45) | 01.26추천 13
-
초록바지 일찐 주근깨 있는거 좀 굉장함 [10][일반] 갈로아(trex97) | 01.26추천 4
-
오늘의 포스터 [9][일반] 하니니(camping7033) | 01.26추천 12
-
눈 계단 [14][✨AI물] crimson(pleasure8958) | 01.26추천 12
-
스포?)그냥 스칼렛이 좋음 청년이 된 스칼렛 3회차 후기 [26][일반] 백경(shout6835) | 01.26추천 12
주나비하고 대화하는거보면 하니 리스펙 엄청함
지주까진 아니고 그냥 좋른 파트너리자 라이벌로 생각할덧... - dc App
단어가 주는 무게감이 너무 묵직하긴한데, 맞는 말 같아.
그냥 자기를 고무시켜주는 존재, 라이벌, 친구
오 좋구나
그정도까지는 아닌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