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나무의 수명은 1000-3000살

앞으로 우리보다, 하니IP보다 

오래 살 애리 은행 나무를 생각하니 재밌다.


달려라 하니의 노래가 오랫동안 구전되거나

돌에 세겨지지 않는 이상 제일 오래갈것 같다.


그러나 현실적으로 

애리 은행 나무는 3000살 살기보다는, 

조경 개편으로 도보가 공사되는 순간 배여서 폐기될것.

그 전에 다른곳에 그 혈통을 보존해두면 좋겠다..


은행나무는 암 수가 구분되어 있는데,

서울시 은행나무의 1/4만 암나무, 나머지 3/4가 숫나무이다.


가을에 갔을때 깨끗한 홍대 S런 거리를 기억해보았을때

애리 은행 나무도 숫나무인것 같다.


암나무라면 씨앗들고 가져가면 되지만 숫나무면 

꽃피었을때 다른 은행나무와 인공수분 해주면 되지 않을까?


어느 은행나무가 좋을지 고민하다가

성내 하니공원에 있는 은행나무랑 수분시키는 것으로 머릿속 망상 종료함.






하니 은행나무보다 더 오랫동안 보존될건 하니 애리 메탈키링일듯

만년뒤에 출토 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