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상사 길들이기 후기: 4DX로 봐서 일부장면에 더 몰입이 됐고 영화는 전체적으로 샘 레이미의 느낌이 점프스케어 씬이나 그런곳에서 많이 묻어나서 개인적으론 좋았고 결말을 어떻게 끝낼지 몰라서 급하게 끝낸 느낌 빼고는 다 좋았던 영화였습니다 (15센데 수위가 19세 급....) 저는 잔인한 영화 좋아해서 재밌게 스트레스 풀면서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