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인생게임인데 몬스터헌터 월드

입문작이었음

게이머로서 가장 즐거웠던 작품이었음

맘타 노가다도 즐거웠어


일단 주제곡




몬스터헌터 하면 이 곡



그리고 최애 몬스터 파판 콜라보 극 베히모스

공방에서 나 활에다가 태도 셋이라 망했네 하면서 플레이 했는데 마지막 4페이즈 가서 어? 하다가 2번 째 황도 메테오 떨어뜨리고 나서부터  마지막 황도 메테오 떨어뜨리고 깰 때까지 그 긴장감과 전율을 잊을 수가 없다

최신작에서는 어떤 풍댕이가 헌터들을 쓸어버리고 있음





위쳐3 콜라보 고대 레셴 몬헌에서 거의 그대로 쓰임

이것도 나름 재밌었어




그리고 월드에서 빠질 수 없는 그 새끼




좋은 시절이었다

다음에는 DLC 아이스본 들고 와야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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