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인생게임인데 몬스터헌터 월드
입문작이었음
게이머로서 가장 즐거웠던 작품이었음
맘타 노가다도 즐거웠어
일단 주제곡
그리고 최애 몬스터 파판 콜라보 극 베히모스
공방에서 나 활에다가 태도 셋이라 망했네 하면서 플레이 했는데 마지막 4페이즈 가서 어? 하다가 2번 째 황도 메테오 떨어뜨리고 나서부터 마지막 황도 메테오 떨어뜨리고 깰 때까지 그 긴장감과 전율을 잊을 수가 없다
최신작에서는 어떤 풍댕이가 헌터들을 쓸어버리고 있음
위쳐3 콜라보 고대 레셴 몬헌에서 거의 그대로 쓰임
이것도 나름 재밌었어
좋은 시절이었다
다음에는 DLC 아이스본 들고 와야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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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헌은 진짜 매니아가 많네
와일즈는 찐빠가 나서 추천하기가 힘드네 월드는 거의 3년간 플스 피씨 합쳐서 3000 시간은 한 거 같음 - dc App
몬헌 스위치로 잠깐 했었은데 재밌어 - dc App
라이즈는 본편만 하고 접어서 잘 모름 선브레이크가 그렇게 좋았다는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