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즈로 혼란한 갤에 뜬금없는 영화이야기 끄적이기.


사실상 제일 진지하게 나오는 홍두깨야 말할것도 없고

시무룩한 하니 귀여움.


이후 주나비 등장할때 모자챙에 얼굴가려서 눈 한쪽만 나오는거 멋짐

이서연 예쁘게 나옴.

이후 주나비가 좀 짜치는데, 입술선이랑 입술색이랑 따로놀아서 제일 아줌마같이 보임.


근데 이때 나오는 나애리가 어딘가 날카로워서 예쁨.

경찰서 건물불빛이랑 역광이어서 명암없이 어두운 색상 톤만 깔렸는 그게 꽤 예쁘단 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