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즈로 혼란한 갤에 뜬금없는 영화이야기 끄적이기.
사실상 제일 진지하게 나오는 홍두깨야 말할것도 없고
시무룩한 하니 귀여움.
이후 주나비 등장할때 모자챙에 얼굴가려서 눈 한쪽만 나오는거 멋짐
이서연 예쁘게 나옴.
이후 주나비가 좀 짜치는데, 입술선이랑 입술색이랑 따로놀아서 제일 아줌마같이 보임.
근데 이때 나오는 나애리가 어딘가 날카로워서 예쁨.
경찰서 건물불빛이랑 역광이어서 명암없이 어두운 색상 톤만 깔렸는 그게 꽤 예쁘단 말이야.
굿즈로 혼란한 갤에 뜬금없는 영화이야기 끄적이기.
사실상 제일 진지하게 나오는 홍두깨야 말할것도 없고
시무룩한 하니 귀여움.
이후 주나비 등장할때 모자챙에 얼굴가려서 눈 한쪽만 나오는거 멋짐
이서연 예쁘게 나옴.
이후 주나비가 좀 짜치는데, 입술선이랑 입술색이랑 따로놀아서 제일 아줌마같이 보임.
근데 이때 나오는 나애리가 어딘가 날카로워서 예쁨.
경찰서 건물불빛이랑 역광이어서 명암없이 어두운 색상 톤만 깔렸는 그게 꽤 예쁘단 말이야.
몇 안되는 두깨햄 진지한 목소리, 시무룩 하니, 야레야레 하는 나애리, 이서연 첫 출연 등 은근 가치있는 장면이 많던 경찰서 씬... - dc App
맞는말 따박따박하는 애리+나비출현에 부들부들하는 애리 둘다 좋음
그건 도박이야! <- 두깨햄 최고점
ㄹㅇ 그때 좀 멋있었음...
경찰서 장면 작화 무너지는 부분 좀 많지 않나 - dc App
주나비가 특히. 그 무너졌는데 뭔가 날카롭고 눈크고 적당히 좇같아서 좋음
@갈로아 근접한 장면인데 디테일 다 뭉개져서 좀 아쉽더라 하니 얼굴이나 나애리 얼굴도 유독 경찰서 장면에서만 계속 무너져서 돈이 부족했던 건가 하는 생각이 자꾸 들더라 ㅋㅋ - dc App
아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