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글 보니까 생각난건데


하니는 발렌타인 데이도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고


창수한테 적당히 주고 넘기려다가


창수가 다른 여자애에게 꽤나 힘들어간 초콜릿을 받아버린거임;;


그걸로 복잡미묘한 감정 느끼는 하니가 보고싶다...




라고 하기엔 하니가 창수는 나름 괜찮은거 줄거같기도 하고 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