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글 보니까 생각난건데
하니는 발렌타인 데이도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고
창수한테 적당히 주고 넘기려다가
창수가 다른 여자애에게 꽤나 힘들어간 초콜릿을 받아버린거임;;
그걸로 복잡미묘한 감정 느끼는 하니가 보고싶다...
라고 하기엔 하니가 창수는 나름 괜찮은거 줄거같기도 하고 흠...
아래 글 보니까 생각난건데
하니는 발렌타인 데이도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고
창수한테 적당히 주고 넘기려다가
창수가 다른 여자애에게 꽤나 힘들어간 초콜릿을 받아버린거임;;
그걸로 복잡미묘한 감정 느끼는 하니가 보고싶다...
라고 하기엔 하니가 창수는 나름 괜찮은거 줄거같기도 하고 흠...
발렌타인데이 기념 살짝 관계역전도 맛도리같음 ㅋㅋ
@ㅇㅇㅇㅇ??!! ㄹㅇ 어제 88하니에서 창수의 순애보 보다보니까 더 그런 거 같음 ㅋㅋㅋ
@ㅇㅇㅇㅇ??!! 잼써보여서 도둑질해서 한컷만화로 낙서한번 해보겠습니다
@ㅇㅇㅇㅇ??!! 헉... 어떻게 감사를 표해야할지...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소실점 도적질한 제가 감사.. ㅠ
달달하다
안대 일진이 꽤 힘들어간 초콜릿 준거보고 털털하게 적당한거 주고 넘어가려 했던 하니가 긴장타는 것임...오
같이 응원하다 대화도 트고 하다보니 초콜릿도 건네주고 하니는 그걸 보게되고 캬 이거지
애리나 서연이가 주는 초콜릿 받고 얼굴 붉히는 창수 보면서 빡치는 하니...재밌겠네 짤로 함 만들어볼까
캬 상상만해도 미식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