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니 뒤치다꺼리에 점점 지쳐가던 창수










그 틈을 놓치지않고 비집고 들어오는 이서연(다른 분이 만든 이서연 짤이 맘에 들어서 사용해봄..)










이번엔 하니에게 이겨서 기쁜 이서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