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쁜계집애 이전에 사실 달려라 하니에서 바로 이어지는 후속작 날아라 하니가 있다고 함


직접 보지는 못했지만 줄거리가 무려 하니 아빠가 2층에서 추락사해 죽고 하니와 유지애의 관계가 다시 최악으로 치닫게 되는데 하니가 높이뛰기 선수로 거듭나면서 이 트라우마를 이겨내는 내용이라고


사실 시대와 원작자 여부를 고려하면 날아라 하니가 더 공식 후속작에 가까운데.. 나쁜계집애 영화 내용은 모두 슬픔을 잊고 싶던 하니가 무심코 꾼 꿈은 아니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