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루던 포스터 드디어 여유가 생겨서 한 세트 정리해봤음.


남는것들은 포스터용 왕박스에 수납.


이번 구정은 그림도 그리고 대청소 하고 해야지 ㅎㅎ 에헤이 신난다.


아래 포스터북 요거는 사이즈가 약간 여유 있어서 비닐채로 들어가서 좋음. 


일부는 비닐이 바보같이 커서 접어서 테이핑해야 하지만

























시작 - 중간 - 끝























유일하게 한장씩 뿐인 포스터


의리포와 나여포
























후반부 오리지널 포스터 4연속은 진짜 사람 미치게 만들었던 기억이...


극장 꼬박꼬박 챙겨가기가 을마나 귀찮고 힘들던지 ;;


가까운 극장에서 다 챙길 수 있었으면 고생 덜했을듯.






















여전히 쌩뚱맞은 포스터


기획한 분이 완전 꽂히셨던 모양임.





















드디어 처음 오픈한 LP


이야 강렬하다 이 아름다운 빨간 LP판. 근데 기존에 액자가 넘 많아서 이것도 지금 액자를 할까말까 고민중.


일단 알리꺼 두꺼운 보호비닐에 새로 넣어서 보관














다들 잘 아는 포스터라 일일이 사진 다 안 올렸고


아무리 좋아하는 작품이라도 콜캎 하든말든 꿈쩍도 안했는데


처음으로 콜라보 카페도 가 보고 


이 정도로 난리쳐서 다 모은게 아직도 믿기지가 않는다...




어느새 마지막 동대문 원정 이후로 두어달


이제 슬슬 추억이 되어 갈 예정 ㅋ




나붕이들 평화로운 구정 연휴들 보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