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작과 애니를 다시 봤는데
그 어디에도 이 부분에서 나계에 나온 것처럼 나애리가 "그지새끼처럼 기웃거리지 말고 꺼져줄래?" 하는 인성질과 "그렇다고 죽은 엄마가 돌아오는 건 아니니까" 하는 불꽃 패드립 장면은 없다. 설정변경이 아닌 이상 하니의 기억왜곡인 거임
굳이 잘못한 거라면 과거에 신문으로 때린 거나 하니를 꼬맹이라 무시한 게 있겠지만 사실 이건 하니가 먼저 신문을 넣어 미운털을 박은거라 크게 할말도 없음.
나애리가 충분히 내가 뭘 그렇게 잘못했냐고 화낼만 하네
그냥 대립구도를 강하게 만들기위한 설정 추가인듯
지금보면 친엄마 관련한 PTSD라고 해줘야 참작될듯 싶어
하니가 자각은 할려나? 하니가 뒤늦게 깨닫는다면?
구 하니 보면 ㄹㅇ 하니가 혼자서 나애리한테 들이박고 지 혼자 열받아서 나애리 죽여버리겟어 개가튼련 이러고 있는 느낌이긴 함 ㅋㅋ
설정 추가인것 같더라
근데 나애리쪽에도 동일하게 했어야 하는데 묘사가 하니한테만 있어서 기억 왜곡으로 오인할수도 있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