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육이랑 모노노케하고 날씨아이 봄
둘다 자연인(?) 히로인이 나옴ㄷㄷ
모노노케는 처음봤을 땐 어렸어서 고어 묘사와 무거운 분위기에 놀라서 지브리 작품치고 이해하기 어렵다고 느꼈었는데, 크고 나서 보니 굉장히 입체적인 입장 묘사가 일품이더라.
아바타나 호퍼스(아직 안 나오긴 했는데 예고보면 아바타 삘 남)처럼 거의 무조건적인 인간나빠! 스토리가 아니고 인간이든 (영물들로 대변되는)자연이든 절대적인 선악의 입장이 아니란 걸 보여주는게 인상적이었음
날씨의 아이는 어제 놓치고 오늘 드디어 처음으로 봤음.
어제 본 스즈메처럼 영상미랑 ost는 진짜 미쳤더라
스즈메보단 스토리랑 캐릭터 서사도 나름 이해되니 괜찮았고.
청소년들의 방황 묘사가 많이 어둡지 않고 현실적이라 좋았음
포스터 소진되고 나서야 보러온 게 아쉽긴 한데, 그래도 첫 관람을 극장에서 했으니까 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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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에보시가 상당히 입체적이고 매력적인 여캐인듯 포스터 넘 예쁘네ㅠ
ㄹㅇ사람 급 안나누고 독려하는 리더쉽을 보이면서도 욕심을 못 놓는게 인간미있었음
포스터 너무 좋아
1차포보다 예쁘게 나온듯
1차포 못 먹어서 아쉽..
일단 줄을 서 - dc App
@파급효과 하난 울엄마 딸이 먹어서 남는거 없다!
2주차포 엄청 이쁘구나 - dc App
@나는하니 쟌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