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드풋에 대한 감을 대략 잡고 조금씩 감을 익혀나가기 시작한지 열흘 정도 된듯 합니다

근데 주법을 바꾸니 달릴때 혹은 달리고 나서 자극을 받는 근육이 예전과 달라진거 같아요

예전에는 무릎이나 정강이쪽이 주로 자극이 됐다면 지금은 장딴지 하부쪽이 자극이 되는거 같습니다

달리다가 지쳐서 그만 둘때도 예전엔 무릎과 호흡때문에 그만뒀다면

지금은 장딴지 하부(아킬레스건 10cm 윗쪽 정도)에 피로감이 느껴져 관두게 되는거 같아요

무게중심을 기존보다는 살짝 앞으로 주고 달리려고 하는데 그런 영향인 걸까요?

주법을 바꿔보신 분들 경험담이 궁금합니다

기타 다른 조언도 부탁드려요!! 보강운동법 등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