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드풋에 대한 감을 대략 잡고 조금씩 감을 익혀나가기 시작한지 열흘 정도 된듯 합니다
근데 주법을 바꾸니 달릴때 혹은 달리고 나서 자극을 받는 근육이 예전과 달라진거 같아요
예전에는 무릎이나 정강이쪽이 주로 자극이 됐다면 지금은 장딴지 하부쪽이 자극이 되는거 같습니다
달리다가 지쳐서 그만 둘때도 예전엔 무릎과 호흡때문에 그만뒀다면
지금은 장딴지 하부(아킬레스건 10cm 윗쪽 정도)에 피로감이 느껴져 관두게 되는거 같아요
무게중심을 기존보다는 살짝 앞으로 주고 달리려고 하는데 그런 영향인 걸까요?
주법을 바꿔보신 분들 경험담이 궁금합니다
기타 다른 조언도 부탁드려요!! 보강운동법 등등..!
근데 주법을 바꾸니 달릴때 혹은 달리고 나서 자극을 받는 근육이 예전과 달라진거 같아요
예전에는 무릎이나 정강이쪽이 주로 자극이 됐다면 지금은 장딴지 하부쪽이 자극이 되는거 같습니다
달리다가 지쳐서 그만 둘때도 예전엔 무릎과 호흡때문에 그만뒀다면
지금은 장딴지 하부(아킬레스건 10cm 윗쪽 정도)에 피로감이 느껴져 관두게 되는거 같아요
무게중심을 기존보다는 살짝 앞으로 주고 달리려고 하는데 그런 영향인 걸까요?
주법을 바꿔보신 분들 경험담이 궁금합니다
기타 다른 조언도 부탁드려요!! 보강운동법 등등..!
다리에 힘주고 뛰어서 그럼. 몸에 힘 부터 빼는게 좋을듯
아직은 조금 의식을 하면서 달리다보니 힘 뺀다고해도 어쩔 수 없는거 같아요. 힘빼는것도 생각하면서 달려볼게요
힐풋가까울수록 무릎쪽이, 포어풋가까울수록 종아리,발목쪽이 부담간다고 들은거갵은데
아 말씀대로라면 있을 수 있는 과정인걸 수도 있겠네용
이게맞음 그래서 준비안된상태로 갑자기 미드포어하면 오히려 더 다침 물론 익숙해지고 편해지면 장기적인관점에서 리어풋보다는 훨 좋다고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