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6월부터 달리기 시작해서 2월말에 처음으로 10키로 완주하고 오늘 총 뛴 길이가 400키로를 넘어서 기쁘네요.


남들한테 막 자랑할만한 기록은 아니지만, 저같이 천천히 꾸준히 계속 뛰다보니 10키로 완주하는 사람도 있다는 걸 알려드리고 싶었어요.


전 그냥 즐기면서 뛰자 주의라서, 기록에 신경쓰다가 달리기의 즐거움을 놓치시지는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다들 즐거운 달리기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