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때문에 누적된 수면부족때문인지 모르겠지만

어제 이거 조금 달리고

씻고 누워서 갤에 댓글 한두개 달고 있었는데 


눈 뜨니까 아침이 되어있었습니다


어제는 기온만 보고 상당히 따뜻해서 간단히 입고 나섰는데요

막상 나서고 보니 장갑도 안 가져오고 미세먼지도 얼마인지 확인도 안했더라구요

다행스럽게도 장갑없이도 뛸 만한 기온이었고, kf94를 끼고 있었기에 한 30분만 뛰고 들어왔습니다


동네 운동장 순회런이라 기록뻥이 너무 심해서 지도만 올립니다


혹시나 하고 워치를 오른쪽 손목에 착용해봤는데 

역시나 200m 뺑뺑이에는 아무소용없었습니다ㅋㅋㅋㅋㅋ


기본적으로 틈틈히 해오던 런지나 플랭크 등 그리 어렵지 않은 보강운동을 그래도 꾸준히 하는 편이었던 것 같은데 

이런 부분에 있어서 요즘 투지가 부족해진 것 같아 급 반성모드였습니다


몸은 그짓말을 안하니깐 말이죠..ㅋㅋ


러닝갤 선상님들 모두 즐거운 주말 보내십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