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쥐고 뛰면 허전해서
3천원짜리 싸구리 플립벨트 버클형 투명형
하나 사서 최대한 짧게해서 잠근 후에
손목에 두 바퀴 감고 뛰면
땀이나 오염에 방수도 되고
손목에 벨트가 감겨서 안정감도 잇음
암밴드는 그게 짧아서 손목에 안 감김
쥐고 뛰면 뭐가 안 좋다는데 일단
난 한시간씩
쥐고 뛰어도 몸이
힘들어서 그런지
팔이 불편한줄은 모르겟더라
* 난 트랙 달리는 것도 아니고
퇴근길에 뛰는거라 핸드폰이 필수임
그리고 이걸로 유툽 프리미엄같은거 해사
백그라운드 음악이나 팟캐스트 재생해서
유선 이어폰 끼고 달림
- dc official App
손안저림?
난 그런 느낌 한번도 안 받앗음. 참고로 아이폰6 라 핸드폰은 크진 않음 - dc App
들고 뛰어도 뛸만하긴 하죠.. 저는 팔에 알베겨서 플립벨트 삼
안들고 뛰다가 들고뛰려면 못함 ㅋㅋㅋㅋㅋㅋ 처음에 들고뛸때는 안불편함 ㄹㅇ - dc App
여름철엔 땀 때문에 안되겠던데요
한 1시간반까진 들고뛸만하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