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뛰던폼에서 억지로 미드풋으로 바꾼다고
유튜브 보고 배웠는데
그 뒤로부터 뛸때마다 신스프린트 터져서
일주일 이상은 쉼...
내가 배운건..
1.다리를 살짝 굽힌다.
2.롤링할때 지면에 반원을 그리면서 나아가도록.
이거만 명심하고 뛰었는데
저번에 트레드밀 뛴거 영상 보니까 뒷꿈치부터 계속 쳐박음..
다른사람 뛰는거 보면 다리를 쭉 뻗었다가 좀 당기던데
대체 뮤슨 느낌인지 모르겠음 ㅠ
그리고 발목에 힘주지 말라는데
다리를 굽히고 뛰는 순간부터 자동으로 힘 들어가던데
의식하면 상체가 안돌아가고 ㅋㅋ 총체적 난국..
이 상태가 몇달째 유지되는데 몸이 적응해서 그런지
원래 안다치면서 뛰던 폼은 기억도 안남..
유튜브 보고 배웠는데
그 뒤로부터 뛸때마다 신스프린트 터져서
일주일 이상은 쉼...
내가 배운건..
1.다리를 살짝 굽힌다.
2.롤링할때 지면에 반원을 그리면서 나아가도록.
이거만 명심하고 뛰었는데
저번에 트레드밀 뛴거 영상 보니까 뒷꿈치부터 계속 쳐박음..
다른사람 뛰는거 보면 다리를 쭉 뻗었다가 좀 당기던데
대체 뮤슨 느낌인지 모르겠음 ㅠ
그리고 발목에 힘주지 말라는데
다리를 굽히고 뛰는 순간부터 자동으로 힘 들어가던데
의식하면 상체가 안돌아가고 ㅋㅋ 총체적 난국..
이 상태가 몇달째 유지되는데 몸이 적응해서 그런지
원래 안다치면서 뛰던 폼은 기억도 안남..
억지로 굴린다 생각하지 말고 무릎을 평소보다 약간 올린다 생각하고 뛰면 잘돌아가던데
나는 수직까지는 유연성이나 그런게 모자른거 같아서 내느낌으로 100도?정도까지 올린다고 생각함
오.. 오늘 다리 회복돼서 뛸건데 한번 의식하고 뛰어볼게
니가 생각하기에 포어풋으로 뛴다고 생각하고 뛰면 미드풋 나온다 함 해봐라
무릎 올리고 살짝 포어풋... ㅇㅋ 오늘은 이거 의식하고 뛰아봐야지
포어풋으로 한번 조지면 발목.가자미근 작살 나서 1주일 골골 대는데, 뒤꿈치 착지에서 벗어나는 첫번째 단계임. 그러다가 포어로 앞꿈치 착지 후, 힘 풀어서 뒤꿈치로 끝에 닿게 시도가 두번째 단계임. 그러다가 어느 순간부턴 발 옆날이 먼저 다으며, 가운데로 착지하는 미드풋이 됨. 그러다가 옛날처럼 뛰기 위해 정신 놔보자 해서 힐로 뛰면 뒤꿈치 쿵쿵 떨어지는
느낌을 받으며 이렇게 뛰어선 안되겠다 생각이 듦. 수십년 뛰던 주법이 바뀌는 게 쉬운 게 아님. 그래서 처음엔 걸음마 걷듯 종종종종 보폭 줄여서 연습부터 해야 함
미드풋 의식 전엔 다쳐본적 없는데 의식하고 나니깐 이렇게됨.. 그때가 미드풋으로 뛰었던게 맞나싶기도하고..
자세가 문제가 아니라 지금 부상온거보니 속도와 보폭을 좀 줄이면서 접근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기존: 보폭만 길게 뻗는 자세는 힐풋이 될 확률이 높은데, 미드풋 장착하고 싶어서 이 보폭 넓은 상태에서 미드풋 착지를 해버리면 기존에 안쓰던 종아리나 다른부상이 올 수 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결론: 보폭, 속도 줄이시고 자세변환연습을 천천히 하시면서 적응해 나가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호만천아조씨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