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등산이나 하던 40대중반 아저씨입니다. 밤마다 동네 산책만하다 어제 고등학교 졸업후 25 년만에 처음으로 1키로 뛰었네요. 심장이 입으로 나올것만같았습니다. 혹시 길에서 뒤뚱거리면서 뛰는 아저씨들 보면 비웃진말인주세요. 몸이힘든것만큼 부끄러움도 크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