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날도 꾸리꾸리해서 어디 나가시도 뭐하고 그냥 동네 체육공원런 했습니다.

트랙이라기도 뭐한 200m좀 안 죄는 사각 우레탄 바닥이라
최대한 힘 빼고 발이 움직이는데로 편하게 뛰어서 착지까지했는데…어제 하루 쉬고 오늘은 커피까지 마시고 뛰어서 그런가 기록이 좀 차이 나네요 ㅋ

암튼 식욕 돋우는 정도로 뛰어거 저녁 먹으로 가야겠네요

 
그리고 지네 드디어 인피 인빈 보스톤 100km채웠슴다.

이것저것 초반에 막 신어본다고 사고 팔고 했는데
걍 저 세개가 젤 낫다 싶어서…(디자인 브랜드도 포함)
(보스톤10은 아디다스 깔맞춤으로 가산점 적용)

카본화도 다 써본건 아니지만 역시 16에 주운 베넥 검골이 가격에서 오는 심적 부담감이 젤 적어서 장거리나 빠른달리기 할때 젤 먼저 생각 나긴 하네요…ㅋ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 패션러너라 이번에 서울동마 참여 한다면 하프로 프로2 신을거 같긴 합니다 ㅋㅋ
(언택트라 신청 안 할 가능성이 높네요)

그럼 다들 맛점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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