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는 더이상 안올거 같아서 늦은 오후에 출동. 5분 지속주 정도 생각하고 나갔는데 오늘따라 몸도 무겁고 바닥도 미끌거리긴해서 6k 지점에서 조금빨리 턴하고 종료합니다. 달린뒤에 특별히 통증같은건 없는데 비가 와서 그런가 몸이 영.. ㅎ

우중런은 아니니 괜찮겠지 했는데 엔스 앞코만 시껌댕이가 돼버려서 조물조물 해야겠네요..;
요새 숭어가 제철이라길래 술한잔 하면서 이번주도 마무리합니다. 남은 휴일 잘보내시고 굿나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