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 옛날에 군대에서 매일 아침마다 군화 신기고 구보 했는데, 그 당시에는 진짜 빡쳤었거든?
왜 이런 의미없는 달리기를 하는건지 몰랐었고.. 근데 상병쯤 넘어서였나
새벽에 자다가 깨는데 진짜 중앙일두근에 피 몰리는게 너무 많고 30분 넘게 풀리지도 않고
진짜 고통스러울 정도로 힘이 쌔지더라.. 텐트가 너무 쌔게 쳐져서 아파서 깻었음
근데 이제 전역하고 많은 시간이 지나서 배나오고 그냥 회사원 아저씨가 됐는데,
전역하고 2~3년 후? 부터인가 아침에 텐트가 거의 없더라..
진짜로 이거 달리기의 혈액순환 효과 때문인거 같은데, 꾸준히 하는 남자중에서
힘이 약했다가 강해지는? 그런 효과 본 사람 있나?
고추잘선다
역시 효과 확실한가보네
술끊고 달리기 하면 +10
그러네 군대에서 술도 안 먹었구나 지금은 맥주 없으면 못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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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닝화 빨리 사서 달린다
하루4딸치느라 오히려 본방때 더 못함 그냥 운동하지마셈 - dc App
진짜 말투 틀딱냄새 풀풀나네
나이에 장사없다
ㅇㅇ 경도 지속력 증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