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던스 166.
지금처럼 올리기전에
케던 신경안쓸때임
2019년.
케이던스 176?
케던 올리려고 신경쓰기 시작할때.
지금케이던스.
개빡뛰시 180 평소 174~6
위에 gif는 180
10km기록주할때 입니당
케던올리고 달라진점은
기록이 좀 더 좋아졌습니다
기분탓인지 모르겠지만
장거리 러닝에 좀 더 부담이
없어진것도 같은 느낌이구여
케던 올리려고 노력하는건
좋은거 같습니다.
케던 높힐때 사용했던 방법은
첫번째로 케던에 신경쓰면서 달렸고
웰컴투 동막골에 명대사처럼
팔이 빨라지므 다리도 빨라지미
라는게 번뜩 떠올라서
팔치기를 평소보다 짧게하려고 노력했습니다
그리고 유투브에
180bpm이나 175bpm 같이
원하는 숫자 bpm검색하면
메트로놈처럼 딱딱딱 소리나는
동영상 많아요
그거 틀어놓고 들으면서
발 맞췄던것도 도움된거 같슴다.
음
그리고 케던을 왜높히는게 좋냐면
상식적으로
케던이 낮으면 그만큼 보폭이 커지고
보폭이 커지면
러닝은 땅이랑 수평으로 이동하면서 가는 운동인데
수직운동이 커져서 그만큼 쓸데없는 힘을 쓰입니다
수직운동이 높은만큼 다리에 무리도 가구여
그래서 케던을 높히면 좋다고 합디다.
너무 높히지는 마시고
175~185사이정도
맞추려고 노력하면서
자세교정해보면
좀 더 좋지않을까 하는
주관적인 생각입니다 .
키에 따라
키크신분들은 당연 다리가 기시니
케던이 낮고
키작으신분들은 다리가 짧으니
높게 나옵니다
참고하셔서 본인러닝에 참고하시면서
안전러닝하세용
- dc official App
진짜 케던 높이는 게 여러모로 좋을 것 같긴 함.. 나두 지금은 170조금 안 나오는데 차차 늘려보려구 - dc App
구웃 ! - dc App
금태님 지금 몸무게 어케 되세영??
72정도! - dc App
케이던스라는게 러닝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정말 궁금했는데요 이런 것이로군요 정말 잘배우고 갑니다^^
막 반박하고 그런건 아닌데 케이던스는 주자의 주력이나 달리는 거리, 페이스에 따라 유동적으로 변하는것 같습디다. 10000미터 28분대 뛰는 러닝유튜버(신장 177cm) 영상보면서 케이던스 측정해보면 400페이스로 조깅을 하면 케이던스가 170초반으로 뚝 떨어지고, 2분30초대로 1km TT하면 케이던스가 거의 200에 육박 합니다. 보통 남자 장거리 선수들의 레이스 페이스라 부르는 언더 300페이스로 달릴때 보면 케이던스가 185전후로 나옵니다.
10km를 46분 정도에 뛰는 아마추어 러너가, 500페이스를 190이 넘는 케이던스로 달리는걸 가끔 보는데 주자 본인은 느끼지 못하겠지만 뒤에서 보면 이미 스포츠로서의 달리기폼이 아닙니다. 아저씨가 반바지입고 벨튀하는것 같음
케던 190 200 가까이되시는 분들보면 진짜 땅에서 붙어서 가는거 같음 ㅋㅋ - dc App
맞아요 예전에 논문 분석한 블로그 글을 봤는데, 속도를 내면 보폭은 같고 보속이 늘어나는 경우, 보속은 같고 보폭이 늘어나는 경우 두가지 있던데 뭐가 좋다더라 기억이 가물가물하네.. 정점으로 갈 수록 큰 편차가 없다고 하던가.. - dc App
여튼 주자마다 스타일마다 다른거같ㅇ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