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많이 풀렸네요. 

한국이 너무 추워서 진지하게 은퇴하면 따뜻한 곳에서

살고 싶은 중년아재에겐 너무나 좋읍니다.

금요일 러닝 이후 주말은 턱걸이 외엔 운동 쉬었읍니다.

6시에 일어나 출근준비하고 미숫가루 + 꿀물 마시고

달렸는데 공복런보다는 살짝 부담이 있네요.

러닝이 7시에 무적권 나가야 하는 상황이라

기상시간을 5시반으로 당기고 6시 전에 음식물 섭취 후

7시 러닝으로 해봐야겠네요.

오늘 월요일입니다. 

월급이 하느님!!!!

제가 만든 인생 만트라입니다.

다들 오늘도 주인의식이 아닌 직원의식을 가지고 화이팅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