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따라 동네 공원에 뛰는 사람이 많은데  

다들 숨소리가 거칩니다  심지어 천식소리도..(쌕쌕) 

습도100%에선 숨이 잘 안쉬어집니다  수분증발이 거의 안되니 땀도 비처럼 흐릅니다  

싱글렛은 물에 넣어다 뺀 상태입니다


오늘 왼발 까치발 킥동작에 힘이 들어와서(마비가 있음) 집중해서 달리면서 신경에 자극을 최대한 주면서 뛰었습니다

어차피 습해서 심박기준은 안드로메다로


파타고니아 모자는 합격   머리에 열이 차지않고 다 젖지도 않고 착용감도 아주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