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서울레이스 접수 깔끔하게 성공하고 푹 잤더니 오늘 이른 시간에 상쾌한 기분으로 기상했습니다!



그래서 오늘 가민이 준 러닝 전 활성화 프로그램으로 몸 충분히 풀어주고, 비 맞으며 템포런 하려고 했는데



비는 이미 그쳐있네요...;;ㅋㅋㅋ



어쩔 수 없이 그냥 달리는데 뛰면 뛸수록 다리가 풀리고 반환하고는 시원한 바람도 불어서 조금씩 페이스 높이면서 뛰다가



마지막 1km는 질주하면서 어제 TT의 실패 원인을 신경쓰면서 뛰었습니다



그나저나 신발 앞코는 완전 더러워져서 집에 오자마자 세탁해주는데 누나가 깰까봐 조심조심 쪼그려 앉아서 세탁하느라 겁나 힘들었네요,,



다들 목요일도 파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