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막이 들고가는것도 모자라서
굳이 손 안가는곳에 물병 놔두고 순환돌면 그냥 마시면 몰라도 물을 다 버림
병까지 가져가면 쓰레기 치운다라고 생각이나 할텐데 병 내던져져 있을때도 있고
한번은 타이밍 맞아서 눈앞에서 목격해서 왜 그러시냐 물어보니 바닥에 뿌리고 고양이 준거라네
갈수록 남의 물건에 손대는 사람 많아짐 안그랬는데..
바람막이 들고가는것도 모자라서
굳이 손 안가는곳에 물병 놔두고 순환돌면 그냥 마시면 몰라도 물을 다 버림
병까지 가져가면 쓰레기 치운다라고 생각이나 할텐데 병 내던져져 있을때도 있고
한번은 타이밍 맞아서 눈앞에서 목격해서 왜 그러시냐 물어보니 바닥에 뿌리고 고양이 준거라네
갈수록 남의 물건에 손대는 사람 많아짐 안그랬는데..
사람들은 남한테 관심없다, 한국에서는 자전거 말고 도둑질 안 한다 <- 최악의 가스라이팀
일부 도둑넘 있긴해여 - dc App
나도 예전에 lsd할때 사람 많은 하천 입구쪽은 보는눈이 많아서 훔쳐가지 않을거라고 확신하고 풀숲쪽에 숨겨놓았는데 하나는 마시던거 하나는 새거 이온음료 다 사라짐 ㅜㅜ 결국 40km 넘는거리를 아리수로 급수했던 기억이 난다.. 나는 누가 마시려고 가져가기라도 했지 버리는 사람도 있다니 충격이다.
가져가서 마시거나 쓰레기라고 생각해서 치운거면 그나마 인정하는데 그자리에 버려놓고 물병 딩굴거리면 진짜 열받음ㅋㅋㅋ
손 안가는 곳에 둔 물병 = 누가 버리고 간 물병 이라고 생각할 확률 높음. 메모지라도 붙여
메모지까지 창조손해됨
걍 버리고 간걸로 충분히 보일거같은데?
그렇게 보일거라 생각한 적도 있지만 굳이 손안가는곳에 물만 버리고 병은 그자리에 버려놓으니 이상해서 적어봤어요
진짜 욕나옴 한국이 중국 동남아 욕할꺼 하나 없음 인터넷 글만 이쁘게 쓰고 현생에서는 하…
와 근데 난 출발지=도착지 풀숲에 숨기는데 아무도 안훔쳐가더라.. 신기
트랙에서 물건 훔쳐가는 짱깨들도 많아졌더라구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