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막이 들고가는것도 모자라서


굳이 손 안가는곳에 물병 놔두고 순환돌면 그냥 마시면 몰라도 물을 다 버림

병까지 가져가면 쓰레기 치운다라고 생각이나 할텐데 병 내던져져 있을때도 있고


한번은 타이밍 맞아서 눈앞에서 목격해서 왜 그러시냐 물어보니 바닥에 뿌리고 고양이 준거라네

갈수록 남의 물건에 손대는 사람 많아짐 안그랬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