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로 여성이 기업의 사회적 가치와 환경적 가치 배경 디자인 색감 등에 보다 민감하고 기업들에서도 마케팅과 세일즈에서 포인트로 잡는 부분임.
남자는 그보다 훨씬 단순하게 의사결정을 하고
여성이 더 복잡하고 다양한 부분을 본다는 그게 나쁜거임? 나는 전혀 나쁘다고 생각하지 않고 굳이 나이키 외의 타 브랜드의 디자인과 브랜드가치가 부족하다 여겨지는 신발을 추천할 때의 세일즈포인트를 얘기한거야.
실제 아디다스 나이키가 여성 플러스사이즈 모델을 써서 마케팅하는 이유도 그렇고 나는 그게 여성들의 운동감성과 욕구를 자극해서 운동하는데 도움된다고 생각해서 나쁘게 안봄. 남자 플러스사이즈 모델 안쓰는것도 같은 이유야. 그건 남자한테는 세일즈 포인트가 안되니까 안쓰는거지.
왜 내 글을 그렇게 읽었는지는 모르겠다.
남자는 그보다 훨씬 단순하게 의사결정을 하고
여성이 더 복잡하고 다양한 부분을 본다는 그게 나쁜거임? 나는 전혀 나쁘다고 생각하지 않고 굳이 나이키 외의 타 브랜드의 디자인과 브랜드가치가 부족하다 여겨지는 신발을 추천할 때의 세일즈포인트를 얘기한거야.
실제 아디다스 나이키가 여성 플러스사이즈 모델을 써서 마케팅하는 이유도 그렇고 나는 그게 여성들의 운동감성과 욕구를 자극해서 운동하는데 도움된다고 생각해서 나쁘게 안봄. 남자 플러스사이즈 모델 안쓰는것도 같은 이유야. 그건 남자한테는 세일즈 포인트가 안되니까 안쓰는거지.
왜 내 글을 그렇게 읽었는지는 모르겠다.
그냥 아줌마 한명이 열폭한거니까 무시해
ㄹㅇ 100% 페미임
미즈노 추천하니 잘만 신던데 ㅎㅎ
그런 경우도 있지. 없다는건 절대 아님. 그런데 예외사항을 어떻게 다 적어.... 주위에 러닝추천하면서 꽤 많이 신발도 추천하고 혹은 주변에서 먼저 물어보는 경우도 있었던 경험칙이야
ㄹㅇ 그렇게 예외를 두면 말을 어케하냐? 1080 쿠션 좋다 -> 어 나는 별론데? 플로트라이드에너지 가성비좋다 - > 어 나는 아니던데? 이러면 대화가 안됨 ㅋ
ㅋㅋㅋ 님 글에 특별한 이상 없음
반박한 갤러는 '디자인 중시'를 사치스럽다는 뉘앙스로 받아들인 것 아닐까 싶음. 근데 그럴 필요가 없는게 나는 남자고 평소엔 가성비충인데도(특히 먹는거) 의류 쪽은 비싸도 무적권 디자인이 맘에 드는걸 선택함. 그냥 성별에 따른 대체적인 선호, 기호 정도를 경험적으로 표현했다고 받아들이면 될듯함
여자는 무지성 인피 사라는 부분이 좀 극단적이긴 해요 오해의 소지가 있달까
무지성으로 핫딜탄다! 이런거 갤 밈인데 그렇다고 진짜 아무생각도 없다는거로 받아들이진 않았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