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너무 아파서 똑바로 다리 펴고 걷질 못하겠음

달릴땐 괜찮았는데 집와서 씻고나오니 이러네

개뿌듯함이 점점 후회로 바뀌는중

오기와 끈기로 달렸는데 무리했나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