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스트쿠션 첨나왔을때 신소재라고 존나 비싸게 팜. 그시절엔 존나게 편했고 패션 유행코드랑 맞아서 존나게 팔리고 리셀할 정도로 팔림.(러너X 일반인한테) 과거 영광 못잊고 아직도 정가 존나 비싸게 책정하지만 현실은 아울렛 반값에 안사면 병신소리 듣는 신발. 지금은 현대 기술 못따가라가는 걍 구시대의 유물임.
익명(58.233)2022-03-15 11:21
울부는 아직도 아디다스의 캐시카우라고 하던데 러너들에게 까여도 여전히 가장 잘나가는 모델인듯
익명(49.175)2022-03-15 11:49
무거워 울부
익명(106.102)2022-03-15 12:36
답글
궁금한게 연습용이면 무거운게 별로 단점 아니지 않음?
익명(125.177)2022-03-15 12:41
답글
ㄴ울부가 270기준으로 350g이상으로 기억하고 쿠션도 푹신한 편이 아니라서 러닝용으로 매우 비추함
브랜드 때문인가..
마케팅..?
러닝화가 아니라 패션화임
부스트쿠션 첨나왔을때 신소재라고 존나 비싸게 팜. 그시절엔 존나게 편했고 패션 유행코드랑 맞아서 존나게 팔리고 리셀할 정도로 팔림.(러너X 일반인한테) 과거 영광 못잊고 아직도 정가 존나 비싸게 책정하지만 현실은 아울렛 반값에 안사면 병신소리 듣는 신발. 지금은 현대 기술 못따가라가는 걍 구시대의 유물임.
울부는 아직도 아디다스의 캐시카우라고 하던데 러너들에게 까여도 여전히 가장 잘나가는 모델인듯
무거워 울부
궁금한게 연습용이면 무거운게 별로 단점 아니지 않음?
ㄴ울부가 270기준으로 350g이상으로 기억하고 쿠션도 푹신한 편이 아니라서 러닝용으로 매우 비추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