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 휴식하다 와서 일일 워크아웃을 따라하려고 했지만 몸이 점점 풀리면서 또 페이스 조절에 실패했습니다
뛰다가 페이스가 빨라지면 낮출 줄도 알아야 하는데 속도가 빨라질수록 재미있어서 낮추기 쉽지않네요ㅋㅋ 안좋은 버릇인데 고치도록 노력해봐야겠습니다!
또 오랜만에 달리니까 러닝 폼이 초기화 됐는지 달리다보니 자연스럽게 힘이 빠지고 뭔가 몸의 관절들이 부드럽게 움직이는 느낌을 받았는데 한번 오늘 느낀 자세를 내 것으로 만들면 좋겠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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