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꼐 13키로 달리기 완료 일요일 오후 늦게
이때 스근하게뛰다가 열올라서 헉헉대기 시작하더니 8키로 이후부터는 7분 중후반대까지갔는대도 심박 160밑으로 안떨어지는상태로 160~170 왔다리갔다리 13.5 채웠거든
그리고 자고 일어나서 일하고 어제저녁에 7시쯤 10키로또달리러나가서 심박 130~140대로 스근하게뛰고있는데 4키로쯤되니까갑자기 몸에 힘 개빠지고 정신이 아득해지는 유체이탈느낌?? 들고
이게뛰긴하는데 뭔가이상한느낌들어서 걸어서집옴
여름에는 원래 이런거야형들?? 너무 오바싼건지 .... 아직 매번 10키로는 나에게 너무 과한걸까 일부러느리게뛰는대도 뭔가
몸이 지친다는 그런 느낌이아니라 아 못뛴다 지금은 이런느낌인대 말로설명을 못하겠네
그래서 결론은 여름런이 꿀팁좀줘 형들 ㅎㅎ 178 95~98 돼런이 올림
평소에는 심박 150초 ~160초반 6분 초중반뛰거든원래
보통
요즘
6분 초중반을 뛰는 상태라는데 그 기록은 어딨어? 지금 7분대 기록을 보면 지금 630만 밀어도 심박 180넘어가면서 3km도 못 달릴텐데 기록에 강도 보면 이미 ‘어려움‘ 상태임 고도비만 상태는 속도 높히려는거 아무 의미없으니 8분대기록처럼 저 상태로 거리만 지속하면서 늘리셈 그럼 살도 쏙 빠질거고 빠지면서 페이스는 자연스럽게 올라감 고도비만일 때
속도 올려봤자 파워도 올라가고 그건 상대적으로 마른사람들보다 관절 인대 근육 손상이 훨씬 큼 무게를 몸이 못견딤
기존기록도같이올림형 ㄹㅇ 사람 돌아버리네이거 오늘그래서뛸지말지 고민중 ...
5키로는 작정하고뛰면 25~26 보통 29~31 왔다리갔다리인대 요즘 더워서그런거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