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장 뺑뺑이 도는데 개새끼 태워 와서는 그냥 풀어놔서 아킬레스 물릴뻔 했네 씨빨


뒷발에 뭐가 걸리면서 으르릉 대길래 발로 차버릴라고 하니까 그제서야 주인새끼 와서 데리고 가는데 사과 한마디 안하고 씨빨


5키로까지 심박 140 맞춰 뛰다가 그 개쌔끼 때문에 흥분해서 150을 훌쩍 넘기더니 다시 안내려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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