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그런건가요?러닝머신은 3키로가 진짜 먼데 그냥 땅은 6키로도 넘게 뜀..허벅지랑 종아리에 힘들어가는 것도 러닝머신이 더 큰것 같고요장거리 힘 기르기 위해선 둘중 뭐가 나을까요?
저도 러닝머신에서는 오래 못뛰겠더라구요 시원한데도 ㅋㅋ - dc App
트레드밀 뛰는 자세에 문제가 있돈가 노잼인 심리적 이유 아닐까 이론상 트레드밀이 공기저항도 없고 더 쉽다던데
뛰어보면 뭐랄까 앞쪽으로 경사가 있어서 살짝이나마 언덕 뛰는 느낌 있어서 그런거같긴해요
그거때문에 무릎통증도 엄청 덜한게 느껴짐
적응의 차이일듯
러닝머신이 더 쉬워지는 페이스가 따로 있다고 들었어요. 4분대 페이스 안정적으로 뛰는 사람은 러닝머신이 비교적 더 쉽고 안정적인데, 5분 6분대 뛰는 사람은 러닝머신이 더 힘들다고 하더라구요.
딱 10.5 5분 42초 대 맞춰두고 뛰는데 ㅋㅋㅋ 그런거같기도허네요..
뭐든 안뛰는거 보단 낫다고 생각합니다. 페이스 크게 신경 안쓰고 뛰어요 트밀에서는. 트밀 효과는 과학으로도 증명된거니까요.
저도 트밀은 힘들어요. 30분 뛰기도 벅차더라고요.
트레드밀은 가슴이랑 등쪽에 땀이 바람에 안말려서 젖어버리고 심박이 쭉 오르는데 야외는 바람도 있고 경치가 있어 스트레스도 덜 쌓이고 서로 장단점이 다름 습도 90에 찌는 날씨엔 선풍기랑 에어컨 빵빵한 트레드밀이 훨씬 좋고 아니라면 야외가 좋음 가끔 에어컨 약하게 틀고 선풍기나 실링팬 없는 헬스장이면 걍 고통이지
재미없어서 그럼 싸이클도 마찬가지
뭐랄까 러닝머신은 추진력으로 앞으로 가는 느낌이 아니라 점프하는 느낌이라 느린속도 뛸수록 더힘든 느낌임..
이거 저도 좀 그런 것 같네요.. 러닝머신은 앞에서 레일이 오니까 자연스럽게 통통통 하고 뛰게 됨 일반 땅이랑 뛰는 폼이 다르다는게 느껴져요
나도 트레드밀이 로드대비 심박 높게 나와서 특수한 경우 빼고는 로드만 뜀. 겁나 지루하기도하고 - dc App
트레드밀은 표기속도랑 안맞는경우도 있고 경사도도 지멋대로라 환경문제일 수도 있음.
일정한 속도로 뛰기 때문임. 그냥뛰면 님편한대로 힘들면 좀 천천히 뛰다 다시 빨리뛰다 할텐데, 트레드밀은 계속 같은속도로 강제로 뛰기때문 - dc App
이게 정답... 그래서 빠른페이스면 트레드밀이 편한 이유가, 그만큼 러닝이 익숙해져서 페이스 일정화가 쉬워지니
생각보다 뛰면서 살짝살짝 페이스 조절하는게 체력 영향이 커요 러닝머신은 정속이라 힘들어요 - dc App
사용한 파워보면 머신이 2-30프로 더 쓰는데. 표기 된 속도가 안맞는듯. 그게 한 기계만 그럼 경사도 차이인데. 그 브랜드건 다 힘듦. - dc App
떨어질까봐 긴장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