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이 착각하는 게 있는데
개인마다 심박수는 크게 다르기 때문에
조깅의 기준은 심박수로 잡는 것도, 더욱이 페이스로 잡는 것도 아니다
140심박이니 150심박이니 하는데 어이가 없다
누군가의 150심박이 또 다른이의 170심박보다 힘들 수도 있다는 거다
물론, 자신의 최대심박, VO2Max심박, 젖산역치심박 등을 정확히 알고 있다면 그에 따른 조깅 심박을 추정할 수는 있겠지만,
막연히 "140심박이하만 조깅이다" , "150심박넘으면 조깅이 아니다"
등의 무식한 발언은 삼가면 좋을 듯하다
이와 비슷한 얘기로, 내기준 조깅 심박 130~140정도인데,
지인중에 조깅심박 110대가 나오는 사람이 있다
그 지인은 나한테 1k,3k,5k,10k,하프,풀 기록 무엇하나 나보다 나은게 없다
심박은 그냥 숫자에 불과하다 너무 집착하지 마라...
조선인민주의공화국추!
내래 2번남이기래!!
그렇담 그 대화가 가능할 정도로 어쩌고 저쩌고 하는 그런 기준이 오히려 적합한걸까요
그 짧은 대화가능하다는게 좋은 지표가 될순 있지 ㅎㅎ
주력이 어케되시남
오래된 생각이다...
진짜 조깅이 나타났다
무슨 5분초 페이스가 심박이 이렇게 평온하냐... 난 8분대로만 뛰어도 180까지 뜰텐데 ㅋㅋ
체중감량도 하고 심장도 튼튼해지고 일석이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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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박딸 치는 새끼들 대부분 틀니임. 실력 같아도 틀니들 빡뛰가 20살 조깅 보다 심박 낮을 때도 있음
대단하네. 근데 너는 cardiac drift가 하나도 없네. 완전 신기하다. 인자강은 이런 것인가?? 조깅 심박으로 Maffetone이란 사람은 180-나이 쓰면 대충 맞다던데, 이것도 나쁘지는 않은 지표같다. 여튼 궁극적으로 10K TT 같은거 하면서 최대심박 측정하고 이걸 기준으로 강도측정하는게 맞지 않을까 한다. 근데 이건 싸우자는게 아니고 진짜 무슨 심리인지 궁금해서 물어보는건데, 노무현 조롱은 왜 하는거야? 이미 죽은지 10년도 넘은 사람 조롱이 무슨 재미가 있는건지 궁금하다.
너때문에 카디악 드리프트 찾아보고 왔다 나도 조깅할때 카디악 드리프트 없는 날도 있고, 심박수가 상승하는 날도 있고 그렇다 노무현 조롱은 오래된 생각이다 저거 말하는 거냐? 나는 노전대통령 돌아가셨을때 봉하마을도 갔다온 사람이다 정치성향은 중립이고, 조롱하려고 쓴 구절이 아니다
조롱이 아니었구나. 미안하다 내가 오해했네. 혹시 10K 기록 같은거 세울 때 최대심박하고 월 마일리지 알려줄 수 있어? 나는 최대심박이 200 정도인데, 진짜 답답할 정도로 천천히 뛰어도 (800 정도로) 심박이 시작할 때 110에서 1시간 뛰고 나면 125까지 올라가거든. 페이스가 빨라지면 빨라질수록 카디악 드리프트가 더 심해져서, 항상 이게 답답했거든. 뜬금없이 이것저것 물어봐서 너무 무례한 것 같기도 한데, 여튼 꿈에 그리는 조깅페이스라 부러워서.
10k기록 36분45초나오고 평심170중반정도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