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주일정도 남동생과 매일밤 10km씩 뛰고 있습니다.
휴대폰이랑 전부 놔두고 뛰어서 정확한 시간은 안재고요..
빨리뛰기보다는 좀더 효율적이고 오래뛰고 싶은데 달리기 초반 10~20분동안 달리면서 정강이 바깥쪽 근육(비복근?) 이 너무 아프더라고요 그래서 유툽하고 네이버등등 많이 알아보면서 공부해봤지만 잘 모르겠네요ㅠㅠ 20분 넘어가면 안아픕니다.
그리고 달리면서 어느근육에 자극이오면 바르게 달리고있는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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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10km 씩이면 기존에 운동하셨던거 아니면 너무 과한 것 같아요. 근육에게 쉬는 시간을 좀 주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종아리 아픈건 혹시 달리실때 착지 많이 신경 쓰시나요? 너무 앞꿈치로 뛰려고 하면 종아리에 무리가 많이 갑니다ㅜ
체력적으로는 무리없는것 같아요. 그리고 종아리보단 정강이쪽 근육이 터질것 같네요ㅜ 매일 달리면서 미들풋을 신경쓰면서 달리긴 합니다. - dc App
달리는 자세를 못봐서 조심스럽긴 한데, 아픈 부위가 정강이 쪽이면 오히려 더 안좋아요. 신스플린트라고 이거 잘못 걸리면 몇달 쉬셔야합니다. 천천히 조깅하시면서 발목이나 발에 너무 힘이 들어가 있지 않나 체크해보시는 걸 추천드려요! 달리기 하시고 꼭 정강이 양옆 근육들 마사지도 해주시고요
정강이쪽 근육이면 그냥 정강이 아프신거 같은데 안뛰다가 갑자기 러닝하시면 그런현상 많이 일어납니다. 계속 아프면 쉬시면서 하시는것도 방법입니다. 보통 러닝하면 햄스트링쪽이 좀 땡깁니다
스마트워치 없으면, 플립벨트에 폰넣고 페이스라도 들으면서 뛰어 페이스 알고 뛰는거랑 모르는고 뛰는거 차이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