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하하 봄에맞춰서 몸이 나았나봐요 영하 -10도에 바막만입고 하프뛰다 (거의1주?2주만에뛰는거였음) 다뛰고 당일에 쥐나서 길에서 누워서 쥐도풀고 다사다난했던
기억이나네요 그담날부터 장경인대 진쩌 아작..
그래도 이제슬슬 뛸수잇다는사실에 기뻐하고잇습니다 맘같아선 10km뛰고싶은데 살살 7분대로 5km만 내일뛰려는데 너무신나네요 벚꽃도 곧피겠죠? 우하하
세상에행복해보여요
푸하하 봄에맞춰서 몸이 나았나봐요 영하 -10도에 바막만입고 하프뛰다 (거의1주?2주만에뛰는거였음) 다뛰고 당일에 쥐나서 길에서 누워서 쥐도풀고 다사다난했던
기억이나네요 그담날부터 장경인대 진쩌 아작..
그래도 이제슬슬 뛸수잇다는사실에 기뻐하고잇습니다 맘같아선 10km뛰고싶은데 살살 7분대로 5km만 내일뛰려는데 너무신나네요 벚꽃도 곧피겠죠? 우하하
세상에행복해보여요
거의 2반?반만에 나은거같아요 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