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런린이입니다^^
'휴식도 운동이다', '하뛰하쉬가 진리다'라는 이야길 많이 보았는데요.
지난 어제 화요일 10k로 조깅하고 오늘은 푹 쉬었습니다.
내일도 10k 조깅 하고 싶은데, 다리.무릎에 통증은 없으나 알배긴 것처럼 약간의 뻐근함이 남아있네요..
이런 경우엔 더 쉬어야 몸에 무리가 없는 것인가요?
휴식을 취하라는 말씀이 몸 컨디션을 완전히 100프로로 만들어야 한다는 뜻일까요?
통증이 아니라면, 약간의 근육통 정도는 상관없이 러닝 해도 되는지 궁금합니다!
금요일부터 주말 내내 비가 온다고 해서 꼭 뛰고 싶네요 ㅜㅜ ㅎㅎ
근육통 정도는 괜찮긴 한데 스트레칭을 잘 해주세용
약간의 뻐근함의 기준이 사람마다 달라서.. 원래 100% 싱싱한 상태로 뛰는 경우는 거의 없고, 약간의 뻐근함은 거의 항상 남아있는데 그정도라면 괜찮습니다. 근데 근육통이 있는 정도면 웬만하면 쉬는게 좋죠.. 근데 그 기준이 본인이 아닌 이상 말로만 듣고 판단하기엔 애매해서..
뻐근함 정도가 달릴 때 무리가 온다거나 통증이 있다면 안 달리는 게 나을 듯 ㅎㅎㅎ 하뛰하쉬라고 하는데 보통은 저도 1주일에 3~4번 뛰지만 거리나 페이스에 따라 1주일 내내 뛰어보기도 하고 또 연달아 3일 정도는 달려봄. 단 컨디션 안 좋을 땐 1주일에 1~2번만 뛴 적도 있구요ㅎ - dc App
아하! 감사합니다.
무슨 말씀이신지 잘 알겠습니다^^ 안전하게 달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