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근력 운동 한다고 한 3개월 다녀 봤는데
헬스장의 그 시끄러운 음악, 답답한 공기,너무 밝은 조명
그런 것도 싫었고.
헬스장에서 운동에 집중 하는 사람들 보다도
약간 깔작 하다 대부분 시간 폰 쳐다 보고 있는 사람들이 더 많다는 것도
그때 알았음.
그냥 시원한 공기, 바람 맞으며 로드 뛰는게 난 좋음.
추워도 그냥 로드 뛰지 헬스장 가기는 싫음.
근력은 강변에 있는 철봉에서 턱걸이 하고, 평행봉에서 딥스 좀 하고
팔굽혀 펴기, 런지, 스쿼트 좀 하고
그 옆에 계단에서 계단 점프 훈련 하고. 그렇게 하고 있음.
나는 처음 헬스장 갔을 때 헬스트레이너가 나한테 한 말이 아직도 기억나고 그게 헬스장 첫 인상으로 박힘 정확히 언제 죽.어도 안이상한 몸이네요 라고 함 ㅋㅋ
딱새들 못배워 먹은 반양아치 새끼들이라 말하는것도 참으로 씹창일세 ㅋㅋ
근육 키우려면 그래도 헬스장가서 중량치긴 해야되는데 단순히 살빼는거면 야외도 나쁘진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