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걷지조차 않은 채 풀휴식을 취했습니다.

그 영향인진 몰라도 오늘 달리기 페이스 중에 장 느린 것이 그저께 달리기 페이스중 가장 빠른 것보다도 빨랐습니다

처음 1km 페이스 안내음셩 들을 땐 딱히 빠르지도 않은데 5분 30초 페이스가 떠서 깜짝 놀랐네요

휴식의 중요성을 새삼 느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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