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RC 파딱까지 8.4키로 남았길래 1000km 스샷찍고 싶어서

일부러 플립벨트에 핸드폰 챙겼습니다

8.4로 하나 저장하고 NRC 스샷하고 5.6키로 추가



NRC 처음 달린게 작년 10월 26일이니 하루에 7키로 정도는 달린 것 같습니다

퍼플이 2,500이던데 올해 안에 달성 가능할 것 같기도 하네여



오늘 훈련은 고질병인 수직진폭을 어찌하면 낮출까 고민하다가 케이던스를 185-190까지 올려봤습니다

여전히 높은것같긴한데 케이던스를 올리는게 도움이 되는 것 같네요

한동안 케이던스를 185정도 나올수 있게 신경써봐야겠습니다

오늘의 신발 : 1080v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