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할 때부터 내리막이길래 좀 쫄았는데

아니나다를까 마지막은 거의 오르막이더라구요

툭히 지하차도가 레전드엿슴다;;;

저번에 50언더 해볼까 질문했었는데

결국은 51이네요 ㅋㅋㅋ 아쉽긴한데 후회는 없습니다

확실이 훈련을 열심히 해야겠다고 생각이 들더라구요

대회 분위기도 느껴보고 심장 터질듯이 달려도 보고

이봉주님 싸인도 받고 여러모로 너무 재밌었습니다

다음에도 또 할 거 같아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