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마 대비 마지막 장거리 치러 감


한강 안양천 합수부 즈음부터 배번을단 러너들이 한두명 보이더니만


합수부 지점에 이르니 떼로 모여서 뛰고 있음


무슨 대횐지는 모르고 난 내 갈길을 가려고 반대 방향으로 뛰고 있다가


25km 에서 유턴하며 대회참가자 러너들 대열에 합류


그 대회 코스가 집에가는 길이기도 해서


참가자가 아님에도 동마라고 생각하며 대회뽕에 흠뻑 취해 달려봄 ㅎㅎㅎ


오늘 뛴거 대로 크게 무리 안하면 동마 섭4는 할 듯 싶.