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가비얍게 10km 조깅조깅
집밥을 푸지게 때리고 나니 다소 느린 러닝이 되었지만 마일리지를 채운다는 일념하에 5일턴으로 달리고 있다보니 결과나 심박에는 만족하는 편

시사저널에서도 둘레길 마라톤? 하는 모양이더라
참가자들은 못봤지만.. 시즌이 시작했다는 느낌이 드네 ㅋㅋ

일욜 러닝 마무리 잘들 하시길
오늘의 착장은 

아식스 트리코트
미즈노 쇼츠
미즈노 레깅스
아식스 메스엣+

닛-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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