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잘못뛰지만 처음에 2~3km 까지 심장이 뛰고 혈액돌고 그때가 제일 포기하고 싶고 그런데 뛰다가 몸이 어느정도 달궈지면 그때부턴 편해져요..
아니면 시작부터 너무 무리하게 뛰는걸수도 있으니 조금더 천천히 뛰어보세요
익명(ioioix)2023-02-26 18:48
원래 다들 그래요. 처음 달리기 시작하면 우리의 근육과 혈액은 더 많은 산소를 필요로 하는데 아직 호흡기관이 그 필요만큼의 산소를 충분히 공급해줄 준비가 안 된거예요. 그러다 산소가 필요조직에 도달하면 조금씩 편해지는데 그걸 항정효과라고 합니다. 훈련을 꾸준히 계속 하면 그 항정효과에 이르는 시간이 짧아 집니다.
익명(39.124)2023-02-26 18:57
첨부터 바로 뛰지 말고 스킵 동작이나 웜업을 좀 해서 몸을 살짝 데우고 심박도 약간 올려놓고 출발해보세요 쉽게 말해 달릴 때 초반에 힘든걸 미리 준비 운동으로 느껴놓고 출발하면 안 힘든 구간부터 나오게 됩니다 운동 시작 직후는 몸에 산소가 부족해서 느리게 달려도 호흡도 딸리고 힘듬 그래서 웜업이 중요 - dc App
댕댕꿀닭(dungma02)2023-02-26 19:03
답글
웜업은 본셋에 쓸 에너지를 미리 쓴다고 생각하고 걸렀는데 아니군여
익명(223.39)2023-02-26 19:04
답글
대회 나가봐도 출발 전까지 대부분 트랙이나 주변에서 조깅합니다 풀은 에너지 저장 때문에 가볍게 몸 풀고 쉬시다 출발하기도 하던데 하프 주자들은 조깅으로 트랙돌며 심박 높이는게 일반적인 것 같아요 - dc App
댕댕꿀닭(dungma02)2023-02-26 19:06
매일 1키로만 뛰면 나중에 더 뛰고 싶어짐
키린지(jae1yoon2)2023-02-26 19:43
그래서 다들 웜업을 꼭 하라는 얘기가 나옵니다. 처음에 힘든건 마찬가지입니다. - dc App
저도 잘못뛰지만 처음에 2~3km 까지 심장이 뛰고 혈액돌고 그때가 제일 포기하고 싶고 그런데 뛰다가 몸이 어느정도 달궈지면 그때부턴 편해져요.. 아니면 시작부터 너무 무리하게 뛰는걸수도 있으니 조금더 천천히 뛰어보세요
원래 다들 그래요. 처음 달리기 시작하면 우리의 근육과 혈액은 더 많은 산소를 필요로 하는데 아직 호흡기관이 그 필요만큼의 산소를 충분히 공급해줄 준비가 안 된거예요. 그러다 산소가 필요조직에 도달하면 조금씩 편해지는데 그걸 항정효과라고 합니다. 훈련을 꾸준히 계속 하면 그 항정효과에 이르는 시간이 짧아 집니다.
첨부터 바로 뛰지 말고 스킵 동작이나 웜업을 좀 해서 몸을 살짝 데우고 심박도 약간 올려놓고 출발해보세요 쉽게 말해 달릴 때 초반에 힘든걸 미리 준비 운동으로 느껴놓고 출발하면 안 힘든 구간부터 나오게 됩니다 운동 시작 직후는 몸에 산소가 부족해서 느리게 달려도 호흡도 딸리고 힘듬 그래서 웜업이 중요 - dc App
웜업은 본셋에 쓸 에너지를 미리 쓴다고 생각하고 걸렀는데 아니군여
대회 나가봐도 출발 전까지 대부분 트랙이나 주변에서 조깅합니다 풀은 에너지 저장 때문에 가볍게 몸 풀고 쉬시다 출발하기도 하던데 하프 주자들은 조깅으로 트랙돌며 심박 높이는게 일반적인 것 같아요 - dc App
매일 1키로만 뛰면 나중에 더 뛰고 싶어짐
그래서 다들 웜업을 꼭 하라는 얘기가 나옵니다. 처음에 힘든건 마찬가지입니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