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 한번도 안뛰어보고 다가오는 동마가 첫 풀인 런린이가 감히 말씀 드리자면.. 저도 처음에 LSD 한다고 했을때 20k 뛰고 뭔가 할만한거 같은데 골반이며, 다리며 다 털리더라구요.. 그러고 25k까지 늘렸고, 다시 30k, 다시 35k까지 겨우 겨우 늘렸습니다. 물론 이 장거리 lsd 훈련은 한달에 2번씩 진행했습니다. 결론은 지난 주말 최종 lsd 훈련 40k까지 했는데 정말 힘들고 다리도 털리는데 30k, 35k 처음 성공했을때 보단 데미지가 덜하더라구요. 꾸준한 훈련과 lsd가 중요한것 같습니다. 아직 초보라 그냥 한귀로만 들으세요.. 자세한건 런갤 고수분들이 댓글 해주시겠죠 ㅎㅎ
아치 깎던 노인(115.93)2023-02-27 11:44
답글
LSD 존나 중요한게 풀코스 대회 나가보면 딱 최대로 뛰어본 지점에서 탈진 딱 터짐 ㅋㅋ 무조건 늘려놔야됨
풀 한번도 안뛰어보고 다가오는 동마가 첫 풀인 런린이가 감히 말씀 드리자면.. 저도 처음에 LSD 한다고 했을때 20k 뛰고 뭔가 할만한거 같은데 골반이며, 다리며 다 털리더라구요.. 그러고 25k까지 늘렸고, 다시 30k, 다시 35k까지 겨우 겨우 늘렸습니다. 물론 이 장거리 lsd 훈련은 한달에 2번씩 진행했습니다. 결론은 지난 주말 최종 lsd 훈련 40k까지 했는데 정말 힘들고 다리도 털리는데 30k, 35k 처음 성공했을때 보단 데미지가 덜하더라구요. 꾸준한 훈련과 lsd가 중요한것 같습니다. 아직 초보라 그냥 한귀로만 들으세요.. 자세한건 런갤 고수분들이 댓글 해주시겠죠 ㅎㅎ
LSD 존나 중요한게 풀코스 대회 나가보면 딱 최대로 뛰어본 지점에서 탈진 딱 터짐 ㅋㅋ 무조건 늘려놔야됨
으... 그럼 다음번엔 40K LSD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