뛰고나면 기분도 좋아지고 정신건강+몸건강 둘 다 좋아지는 이만한 완벽한 취미가 어딨어


그리고 나는 5년전에 러닝에 흥미를 느끼고 조금이라도 더 잘 뛰고싶어서 술+담배 다 끊었어 당연히 지금까지도 안하고 생각조차 안나더라 ㅎㅎㅎ


가끔은 그런 생각을 해


러닝을 접하지 않은 다른 세계의 내 모습과

지금 이쪽 세상의 내 모습을 비교하는 상상하는데 어후 전자처럼 계속 살았으면 끔찍했을것 같아


내 인생을 바꿔준 완벽한 취미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