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적에 같이 런닝가끔뛰던형 있었는데
그형은 팔이 아예 가슴까지 올라가면서 뛰던데요
전 30~40도?까지 올라가고 가슴 내밀고 광배삼두삼각근,허리하체에 중심주며 달렸는데
그 형이 저보고 왜 가슴존나내밀고 뚜쉬뚜쉬 뛰냐고 한 적 있어요
머가 문제죠???
기술같은거 몰라요.. 그냥 제 운동신경이 그렇게 뛰라고 뇌에서 시키던데.. 그래야 천천히뛰는 런닝할땐 몸 중심이 맞는거같거든요
그래서 천천히 뛸땐 팔 너무 올리고 뛰는건 쓸데없이 힘빼는 움직임같은데 ... 잘 모르겠습니다
그형은 팔이 아예 가슴까지 올라가면서 뛰던데요
전 30~40도?까지 올라가고 가슴 내밀고 광배삼두삼각근,허리하체에 중심주며 달렸는데
그 형이 저보고 왜 가슴존나내밀고 뚜쉬뚜쉬 뛰냐고 한 적 있어요
머가 문제죠???
기술같은거 몰라요.. 그냥 제 운동신경이 그렇게 뛰라고 뇌에서 시키던데.. 그래야 천천히뛰는 런닝할땐 몸 중심이 맞는거같거든요
그래서 천천히 뛸땐 팔 너무 올리고 뛰는건 쓸데없이 힘빼는 움직임같은데 ... 잘 모르겠습니다
앞으로 올라는거보다 뒤로 힘차게 쳐주는게 더 좋아요
봉주성님 왈 장거리러닝시에는 에너지 손실을 최소화 해야한다... 팔치기를 가슴까지 힘차게 올리면 그만큼 에너지를 쓰지 않을까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