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 이것 저것 들을 필요 없이 '반야심경' 들으면 됩니다.


다양한 리믹스 버전이 있어서 기분에 따라서 골라 들으면 됨.


달리기할때 가장 큰 적은 호흡도 아니고 다리가 털리는것도 아니고 자기 자신이며 잡념이 가장 큰 적입니다.


세상은 원래 아무것도 없는 '공' 이였으며 온갖 괴로움과 고통은 어차피 내 마음이 만들어낸 허상과 같습니다.


반야심경과 함께 다들 즐거운 러닝하세요.


참고로 불자 아닙니다. 음악은 180bpm과 그렇지 않은 음악이 있을뿐... 22초부터 180b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