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 이것 저것 들을 필요 없이 '반야심경' 들으면 됩니다.
다양한 리믹스 버전이 있어서 기분에 따라서 골라 들으면 됨.
달리기할때 가장 큰 적은 호흡도 아니고 다리가 털리는것도 아니고 자기 자신이며 잡념이 가장 큰 적입니다.
세상은 원래 아무것도 없는 '공' 이였으며 온갖 괴로움과 고통은 어차피 내 마음이 만들어낸 허상과 같습니다.
반야심경과 함께 다들 즐거운 러닝하세요.
참고로 불자 아닙니다. 음악은 180bpm과 그렇지 않은 음악이 있을뿐... 22초부터 180bpm
와 뽕짝인줄알았어 진심으로...
이런 버전 말고 조용하고 차분하게 빠른 버전도 많아요.
https://www.youtube.com/watch?v=TMgJw2tkxUc